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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터모닝

_ 빵이 보이지 않는 빵집

수상내역 : 제주 건축문화대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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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        계 : 

위        치 :

지역지구 : 

용        도 :

대지면적 :

건축면적 :

​연  면  적 :

건  폐  율 :

용  적  률 :

규        모 :

구        조 :

최고높이 :

외부마감 :

주차대수 :

(주)아뜰리에11 건축사사무소

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하광로 279

계획관리지역, 지연취락지구

제1종 근린생활시설 (휴게음식점)

339.00m²

141.82m²

141.82m²

41.83%

41.83%

지상 1층

​철근콘크리트조

4.01m

노출 콘크리트

1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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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빵집은 한적한 시골 마을이라는 장소적 특징을 가지고 있다.

 

 빵집부부와 손님과의 관계도 중요하지만 부부와 지역주민의 관계 역시 고려해야 할 중요한 요소였다.

 

가로변의 건물 형태 및 입면은 지역과의 조화를 이루어야 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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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도로변에 면하는 입면은 투명한 재료보다는,

인전한 제주 돌담에 연속으로 흘러들 수 있게 가로로 긴 매스감을 연출하였다.

건물의 크기는 기존 가옥들처럼 낮은 자세를 취하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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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부로의 창은 절제하고, 공간의 중심에 작은 상자를 비워둠으로써 자연이 내부를 관통하고 공간과 공간 너머 다양한 시각적 경험을 유도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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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부가 향기로운 빵과 음료를 제공하는 아담한 크기의 베이커리

햇볕이 잘 드는 마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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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터모닝.

​소박한 삶, 향기가 둘러싸인 작은 빵 상자를 선물하고 싶었다.

언제나 향기가 가득하고 가게 안을 가득 채우고,

손님들은 그 향기에 미소를 지으며 이곳의 추억을 기억할 것이다.

앞으로도 빵 굽는 일을 업으로 인생의 대부분을 이 장소에서 보내게 될 것이며

버터모닝은 부부가 함께 빵을 매개로 행복을 굽는 향긋한 가게이다.

​갤러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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